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통과하던 유조선 2척 기뢰에 폭발"미 중부사령부(CENTCOM) 로고와 이란 국기.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이란CENTCOM유조선김경민 기자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美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석패''91m 급강하' 24명 다친 에어인디아 기장, 마리화나 양성 반응관련 기사트럼프 "호르무즈 장악 중, 美 해상 봉쇄는 강철의 벽" 거듭 주장네타냐후 가자 평화안 거부에…美동맹국 "트럼프 안먹힌다" 우려美 "작년 미군 작전으로 민간인 153명 사망"…1년새 70배 늘어"AI 시대 CPI도 달라져야…민간 빅데이터로 美경제 측정 보완"유가 걱정하는 美, 우크라에 "러 항구 이용 유조선은 공격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