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고발 "사령부가 조사 막고 정보 통제"…의회는 '진상 규명' 압박트럼프 "장군들과 얘기해 봐야"…백악관, 과거 불리한 보고서에 '발칵'이란 수도 테헤란의 미나브 초등학교 참사 추모 공간. 2026.07.0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이란초등학교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아이들 168명 폭사 이란 학교 오폭, 10년 넘은 美표적정보 탓"하메네이 장례서 '美 오인 공습'에 숨진 이란 어린이들 추모'175명 폭사' 이란 초교 폭격 美조사 마무리 단계…"국방부 은폐 우려"트럼프, '175명 폭사' 이란 초교 폭격에 "누가 고의로 그랬겠나"전쟁기념관 '6·25전쟁·항미원조' 해설 논란…국방장관 "엄정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