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심각한 침해"…딸 사진 도용에 항불안제까지 복용마리사 레인이 남편 숀과 두 자녀와 함께 딸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뉴욕포스트 캡쳐)관련 키워드아기디지털납치뉴욕포스트김경민 기자 중동에 미군 재집결…"美,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추가 파견 통보"美 "7일 연속 공습 종료…이란 감시·군수시설 등 공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