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00만년 전 화석…경매업체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지금까지 발견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골격 중 가장 큰 것 중 하나로, '거스(Gus)'라는 이름이 붙은 조립식 골격이 지난 2026년 7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소더비 브로이어 빌딩에서 열린 언론 사전 공개 행사 중 카메라에 담겼다. 2026.07.0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티라노공룡경매소더비이정환 기자 '쥬라기공원 그랜트 박사' 샘 닐 78세로 별세…사인은 폐렴 (종합)미군 위기는 테토남 부족 탓?…美장병 '테스토스테론' 검사 추진관련 기사멸종 6500만년 '티라노 가죽' 핸드백 경매에…"낙찰가 최대 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