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까지 수행갑작스럽게 별세한 미국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의 뒤를 이어 남은 임기를 수행하게 된 여동생 달린 그레이엄 노돈이 13일(현지시간) 헨리 맥마스터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로부터 신임 상원의원 지명을 받은 뒤 발언하고 있다. 노돈 의원의 임기는 내년 1월까지이며,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새로운 상원의원을 뽑게 된다. ⓒ AFP=뉴스1이훈철 특파원 美공화당 의원, 헤그세스 국방 탄핵안 발의…"이란전 위법명령"美국토안보부 "'트럼프 유학생 비자 제한' 가로막은 法, 위선적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