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 vs 케인' 골잡이 대결 등 흥미진진 매치업 8강부터 미국 개최…10일 프랑스-모로코 첫 경기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이 완성 되었다. 아르헨티나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3-2로 승리, 8강에 진출했다. 스위스는 8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연장전 포함 120분 동안 득점없이 0-0으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하며 마지막 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8강에 진출한 국가는 모로코, 프랑스, 노르웨이, 잉글랜드, 스페인, 벨기에, 아르헨티나, 스위스 8개국이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김초희 디자이너
메시가 역대 최초로 월드컵 9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대회 통산 최다인 21호 골, 그리고 이번 대회 득점 선두를 의미하는 8호 골을 터뜨리는 순간이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