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월드컵 16강전서 미국에 4-1 대승…"이것도 뒤집어봐"벨기에 축구 국가대표 선수인 로멜루 루카쿠가 7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미국과의 16강전 경기에서 네 번쨰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벨기에미국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젤렌스키 "러와 전쟁 향방 공중전서 갈려…우크라 공격력 갖춰""세금 낮춰라" 140m 교량 오른 호주 남성…샌드위치 드론 배달 요구도관련 기사'징계 유예 논란' 미국 발로건 "결정 뒤집혔으니 논란 당연해"[월드컵]벨기에 '주장' 틸레망스 "발로건 징계 유예, 큰 동기부여 됐다"[월드컵]'축구도 무소불위' 트럼프 개입 사태…"美월드컵 효과 무너져"트럼프에 화난 벨기에, 개최국 미국 4대1로 '대파' 8강 진출국제사회, 피파 압박해 美선수 징계 푼 트럼프 맹폭…"신뢰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