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전 '퇴장'에 다음 경기 자동 결장에도…FIFA, 출전정지 1년 유예벨기에축구협회 "충격적" 반발…트럼프 "큰 불의 바로잡았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5일(현지시간)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식이 열리는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으로부터 초대 피파 평화상을 받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신기림 기자 씨티, 美 주식 비중확대 철회…"시장 과열 경고등 켜졌다"뉴욕 연은 총재 "올해 한 차례 더 금리인상…내년엔 추가 인상 불필요"관련 기사FIFA, 54억짜리 트럼프타워 사무실 방치…"트럼프 아부용이었네"'고국' 스위스도 등 돌렸다…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지지 철회'사퇴 압박' 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의지 재확인…"달라진 것 없어"'트럼프 뒷배' 아르헨, 英 포클랜드 영유권 도발…"변화의 바람"트럼프 "외국인 관광객 늘리자"…여행업계 “비자·관세가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