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전 '퇴장'에 다음 경기 자동 결장에도…FIFA, 출전정지 1년 유예벨기에축구협회 "충격적" 반발…트럼프 "큰 불의 바로잡았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5일(현지시간)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식이 열리는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으로부터 초대 피파 평화상을 받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신기림 기자 "中 희토류 전면통제시 차·반도체·방산 등 9600조 공급망 차질"TSMC, 2분기 순익 77% 급증 '어닝 서프라이즈'…AI 칩 호황 지속관련 기사아르헨티나 대통령 '메시보다 미신'…"재킷 입고 TV 볼래요"[월드컵]트럼프 직관·국가 연주…'미국 잔치'된 월드컵 결승전트럼프, 스페인-아르헨 월드컵 결승 관전…FIFA 리셉션도 참석'포클랜드 더비' 월드컵 준결승…잉글랜드-아르헨 영토갈등 활활'징계 유예 당사자' 미국 발로건 "큰 논란 될 줄 알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