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전 '퇴장'에 다음 경기 자동 결장에도…FIFA, 출전정지 1년 유예벨기에축구협회 "충격적" 반발…트럼프 "큰 불의 바로잡았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5일(현지시간)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식이 열리는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으로부터 초대 피파 평화상을 받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신기림 기자 네타냐후 "트럼프와 훌륭한 관계…가족간 의견차이 정도"(종합)반도체 조정 일시적일까…FOMC 의사록·실적시즌 주목[월가프리뷰]관련 기사'홍길동' FIFA 회장, 17일간 5만㎞ 비행…온실가스 배출 논란[오늘 트럼프는] "이란, 100% 핵사찰 합의…거부 땐 회담 취소"트럼프, 월드컵 결승전 관람한다…"우승팀에 트로피 수여"美당국, 월드컵 경기장 주변서 드론 300여대 압수"韓 승리 가능성 59%" 우승국·득점왕은?…월드컵 예측시장 7.7조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