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99% 생각 같아…이스라엘에 美보다 더 위대한 동맹 없어""이란핵 용납 못해"…"레바논 기독교마을, 헤즈볼라 피해 이스라엘 편입 요청"15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예루살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6.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네타냐후트럼프레바논헤즈볼라윤다정 기자 "쓰러진 뒤 방치·사망"…美독립기념일 전후 폭염, 최소 25명 숨져베네수 강진 사망자 2595명…당국 '구조지연' 비판에 "즉각 대응"신기림 기자 반도체 조정 일시적일까…FOMC 의사록·실적시즌 주목[월가프리뷰]피파 회장, 트럼프 전화 받고 美발로건 출전정지 풀어…16강 등판관련 기사네타냐후 "레바논 기독교 마을들, 이스라엘 편입 요청" 주장트럼프-네타냐후 통화…"조만간 미국서 회동"美, 예루살렘 '영구 대사관' 건설 확정…트럼프 수도 인정 9년만미국인, 이스라엘 지지에 지쳤다…지원 과하다 48% '역대 최고'美국무, 걸프국 돌면서 이스라엘은 안가…'네타냐후 패싱'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