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쓴 '패트리엇 프런트' 수백명 워싱턴 행진내무장관 "동의 안 하지만 민주주의는 원래 혼란스러워"미국의 백인 우월주의 단체 '패트리어트 프런트'(Patriot Front) 소속 회원 수백명이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은 4일(현지시간) 흰색 복면과 모자 등 동일한 옷차림을 한 채 워싱턴DC 대중교통에 탑승했다. 한 흑인 승객이 긴장한 채 이들에 둘러싸여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독립기념일신기림 기자 인도네시아 증시 12% 폭락 이어 또 5% 급락…MSCI 신흥국 퇴출 경고프랑스 경제, 무슨 문제인가…50년 재정적자에 돈 풀 여력 없다관련 기사보훈부, 스탬프투어 '상하이 편' 11월까지 운영…우수 후기 수상"억대 빚 갚아줘" 의혹…트럼프 장남 前약혼자 대사직 사임(종합)크렘린궁 "미·러 정상, 우크라 문제 집중 논의…푸틴, 이란 종전 구상도 전달"대만 총통 "평화 소중하나 자유 포기 안 해"…中 "대만 독립 본색"(종합)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 LFP 전환 속도…K 배터리, 美 ESS 양산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