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백인 우월주의 단체 '패트리어트 프런트'(Patriot Front) 소속 회원 수백명이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은 4일(현지시간) 흰색 복면과 모자 등 동일한 옷차림을 한 채 워싱턴DC 지하철을 타기 위해 승강장에 모여 있다. ⓒ 로이터=뉴스1
미국의 백인 우월주의 단체 '패트리어트 프런트'(Patriot Front) 소속 회원 수백명이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은 4일(현지시간) 흰색 복면과 모자 등 동일한 옷차림을 한 채 워싱턴DC 대중교통에 탑승했다. 한 흑인 승객이 긴장한 채 이들에 둘러싸여 있다. ⓒ 로이터=뉴스1
미국의 백인 우월주의 단체 '패트리어트 프런트'(Patriot Front) 소속 회원 수백명이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은 4일(현지시간) 흰색 복면과 모자 등 동일한 옷차림을 한 채 워싱턴DC 시내를 집단으로 행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