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美이주티베트인 활동가 롭가 랑젠이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본부 근처에서 분신하기 전 티베트 국기를 든 채 걸어가고 있다. (출처=롭가 랑젠 페이스북 계정)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뉴욕티베트중국이정환 기자 "트럼프 애착 반사연못 훼손" 前국가대표 기소…최대 10년형테슬라 주택 돌진해 70대 사망…운전자 "FSD 켰다" 사측 "불가능"관련 기사달라이 라마, 왼쪽 무릎 치료 위해 5일 뉴델리행"트럼프, 中에 홍콩 반체제인사 석방 요구해야"…민주·공화 한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