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억 공사 후 녹조 확산·페인트 박리…트럼프 "좌파 미치광이들이 파손"한 근무자가 2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링컨 기념관 리플렉팅 풀에 그물을 끌고 가고 있다. 이 지역은 다가오는 불꽃놀이를 앞두고 울타리가 쳐졌다. 2026.07.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워싱턴링컨기념관트럼프이정환 기자 파리 올림픽 4관왕 마르샹, 17세 '천재' 日 오하시에 엄지척[AG]"생업 병행하며 도전"…유승민 회장, 카바디·테크볼 선수단 격려관련 기사트럼프 "워싱턴 개선문 드론·저격수용 안보시설로 개조"트럼프 지지율 35%로 소폭 반등…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7% 앞서트럼프표 76m 초대형 개선문 이달 워싱턴서 착공…"걸작 될 것"미국 국가부채, 사상 첫 40조 달러 돌파…재정위기 경고'리플렉팅 풀 훼손' 前 올림픽 선수 공소 기각…트럼프 "재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