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억 공사 후 녹조 확산·페인트 박리…트럼프 "좌파 미치광이들이 파손"한 근무자가 2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링컨 기념관 리플렉팅 풀에 그물을 끌고 가고 있다. 이 지역은 다가오는 불꽃놀이를 앞두고 울타리가 쳐졌다. 2026.07.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워싱턴링컨기념관트럼프이정환 기자 뉴욕 유엔본부 앞 티베트인 분신사망…"中 물러가라" 독립 호소테슬라 주택 돌진해 70대 사망…운전자 "FSD 켰다" 사측 "불가능"관련 기사뼈아팠던 대선토론 2년 된 날…바이든 "트럼프 패배자" 맹폭트럼프 "좌파 미치광이 반달리즘에 반사연못 훼손…즉시 보수"트럼프, 250주년 독립기념일 대규모 행사…'트럼프 집회' 명명美연방법원 '트럼프의 백악관 UFC 경기 중단 가처분' 긴급심리이번엔 링컨기념관에 '트럼프 산책로'…트럼프 "사람들이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