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억 보수공사에 녹조 확산·페인트 박리 논란미 국립공원관리청(NPS) 직원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링컨 기념관의 반사 연못 바닥에서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조류를 제거하고 있다. 2026.06.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워싱턴링컨기념관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관련 기사美 FOMC·국감 마무리…이번주(26~31일) 주요 일정"중동 배치 美항모, 이란 추가 공격 대비 벙커버스터·미사일 재무장"美 중간선거 열흘 앞…AI 둔화 우려에 반도체 기댄 韓 경제 촉각민주당 하원 수장 하킴 제프리스, 첫 흑인 하원의장 목전"트럼프가 찢을지도"…민주당 지지층, 우편투표 대신 현장 사전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