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현지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사얀 인근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에서 관광객들이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5.05.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그랜드캐니언열사병윤다정 기자 아이슬란드서 2년 만에 포경 재개…항의하던 환경 운동가 연행우크라 드론 정유 시설 공격에 러 에너지난 가속…주유소에 긴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