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원유 600만배럴 싣고 출항…수주 만에 최대 규모""LNG·나프타선도 잇따라 통과…은폐 운항 줄고 위치 공개"호르무즈 해협의 선박들. <자료사진> 2026.06.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이란 대통령 "美와 역사적 합의…상호 존중해야 평화"크렘린 "유럽, G7서 트럼프에 '해로운 생각' 주입"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美와 역사적 합의…상호 존중해야 평화""이스라엘, 美와 레바논 남부 주둔 지속 협의"IEA "호르무즈 '깨진 꽃병' 됐다…조건 없이 재개방해야""美·이란, 19일 스위스서 종전 MOU 이행협상"…서명식은 생략 전망(종합)트럼프 "내가 이란에 약했다고? 멍청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