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MOU는 강한 이란의 메시지"국영방송 "호르무즈 통항시 조율 거쳐야"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서명한 종전 관련 양해각서(MOU)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6.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뉴욕개장] 美·이란 평화합의 기대에 상승…나스닥 1.49%↑美 신규 실업수당 22.6만건…전주보다 4000건 감소관련 기사[뉴욕개장] 美·이란 평화합의 기대에 상승…나스닥 1.49%↑英중앙은행, 기준금리 3.75% 동결…인상 의견 2명으로 늘어"이스라엘, 美와 레바논 남부 주둔 지속 협의"IEA "호르무즈 '깨진 꽃병' 됐다…조건 없이 재개방해야""美·이란, 19일 스위스서 종전 MOU 이행협상"…서명식은 생략 전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