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정식 서명 후 60일간 최종협상…'이행' 전제 단계적 접근미 고위관리 "언제든 파기 가능하며 이행 순서가 관건"미국 성조기와 이란 국기 일러스트. 2022.09.0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관련 기사걸프국들 "지역안보 美에만 의존할 수 없어…이란과 대화 필요"이란 "韓 파병시 심각한 결과…美침략 직접 지지 간주"(종합)[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패네타 前 美국방 "이란 전쟁, 6개월은 더 이어질 가능성 높다"범여권 '호르무즈 파병' 반대론 확산…與지도부는 대응 자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