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서 칩으로 세계 산업 핵심 이동미국 관세와 기술 규제에 중국은 배제돼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에서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제품 ‘HBM4E 웨이퍼’에 사인을 남겼다.(SK하이닉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2 ⓒ 뉴스1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SK하이닉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2 ⓒ 뉴스1관련 키워드AI 붐반도체 호황권영미 기자 “마약과도 같아”…전 세계가 청소년 '디지털 중독' 전쟁에 나선 이유휴머노이드는 인간 닮아가는데…AI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관련 기사유가 110달러·美국채 5% 육박…반도체 믿던 韓 '복합충격' 경고등무디스·피치 "반도체 호황 꺾이면 재정적자 재확대…재정확장·부채증가 우려"FT "한국 AI 호황의 그늘…서울 집값 뛰고 청년층 주거 불안"골드만 "코스피 1만2000 간다…시장, AI 메모리 호황 과소평가"반도체에 기댄 '국가채무 49% 방어선'…세수쇼크 재연 땐 50% 재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