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서 칩으로 세계 산업 핵심 이동미국 관세와 기술 규제에 중국은 배제돼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에서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제품 ‘HBM4E 웨이퍼’에 사인을 남겼다.(SK하이닉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2 ⓒ 뉴스1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SK하이닉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2 ⓒ 뉴스1관련 키워드AI 붐반도체 호황권영미 기자 후티 반군 "사우디에 미사일·드론 공격"…모카항·아람코 시설 타격(종합)예멘 후티 반군, 드론으로 사우디 홍해 연안 아람코 시설 공격관련 기사FT "코스피, AI로 세계 최고 됐지만…韓 IMF 트라우마 이해해야""의사·판검사보다 칩엔지니어"…FT "AI, 한국사회 성공공식 바꿔"亞증시, AI서 금융·소비주로 순환매…日메모리칩 키옥시아 11%↓HBM 이어 낸드…'미운 오리' 日키옥시아, AI 붐에 화려한 부활NYT "한국서 가장 핫한 학교"…AI 반도체 붐에 뜬 충북반도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