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문서 서명 즉시 호르무즈해협 개방…밴스 부통령 서명식 참석 예정"이란은 "아직 최종답변 안줬다"…美, 최신 추가요구서 한발 물러선 듯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美, 사흘째 이란 공습에 전면전 위기…유조선 피격·1명 사망(종합)내달 워싱턴DC 도심서 카레이싱…트럼프 "일생일대 행사"이정환 기자 'VAR헨티나'·'피파 공주 메시'…4강 아르헨, 특혜 논란에 곤혹두바이 재벌, '월드컵 16강' 이집트팀 전원 車 선물…"아랍의 기쁨"관련 기사이란, 英의 혁명수비대 '국가안보 위협' 지목에 "모욕적"이란, 호르무즈 통제법 도입 본격화…"레드라인 수호"호르무즈 인근 오만 해역서 또 유조선 피격…美, 추가공격 예고"호르무즈 정상화 기대 말자"…걸프국 육해상 대체망 논의 분출美는 이란을 못 꺾고, 이란은 美를 못 몰아낸다[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