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축구 협회 회장 비롯한 행정·운영진, 비자 발급 안돼"5월 13일(현지시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북중미월드컵이란미국이란전쟁김경민 기자 "또 역전승이냐" 가슴 철렁…아르헨 현지 보도에 심장전문의 등장트럼프 "1년반 이란 억류 미국인 여성 석방…선의 제스처 감사"관련 기사'포클랜드 더비' 월드컵 준결승…잉글랜드-아르헨 영토갈등 활활"벨기에 2주면 핵개발"…'가짜' 트럼프 SNS에 이란 낚였다"4대1 패배도 바꿔봐"·"벨기에 관세 6000%?"…트럼프 월드컵 밈 폭발美 국토안보부 장관, 이란 월드컵 탈락 공개 조롱…"기쁨의 춤 췄다"'홍길동' FIFA 회장, 17일간 5만㎞ 비행…온실가스 배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