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축구 협회 회장 비롯한 행정·운영진, 비자 발급 안돼"5월 13일(현지시간)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북중미월드컵이란미국이란전쟁김경민 기자 日 외무상, 러 외무장관 전쟁 후 첫 접촉에 "대러 정책 변화 없어""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 1척으로 급락…5월 이후 최저치"관련 기사노르웨이·카보베르데 '돌풍'…아시아, 또 넘지 못한 '월드컵 16강'이란 "스페인 월드컵 우승, 美·이스라엘 비판하는 세계인에 기쁨"'親팔 정부' 스페인 월드컵 우승에…하마스 고위관리 축하 성명[오늘 트럼프는] "전사자 기리기 위해 다시 한번 이란 타격"美에너지장관 "이란 군사작전 계속…목표는 호르무즈 기름길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