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국적자 주방위군 병사 총격 사건 이후 실시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패러굿 웨스트 전철역에 추모객들이 조화를 두고 있다. 백악관에서 불과 몇 블록 떨어진 이곳에서 이틀 전 아프가니스탄 출신 용의자인 라흐마눌라 라칸왈(29)에 의해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주방위군 소속 여군 사라 벡스트롬(20세)이 전날 숨졌고, 또 다른 피해자인 앤드루 울프(24세)는 현재 위독한 상태다. 2025. 11. 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윤다정 기자 우파 국가만 받았다?…콜롬비아, 지진 지원 '정치 성향' 선별 의혹 부인루마니아 유일 원전 가동 결국 중단…2003년 가뭄 이후 처음관련 기사美, 이란전서 MQ-9 리퍼 45대 잃어…"전체 전력의 25%"美, 일부 드론·부품에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 상한美법원 "800불 이하 수입품 면세 폐지 합법"…트럼프 "위대한 승리"트럼프 사위 쿠슈너, 내주 이스라엘행…가자 구상 이행 담판"美정보당국, 이스라엘발 '이란의 트럼프 암살 계획' 증거 못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