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국적자 주방위군 병사 총격 사건 이후 실시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패러굿 웨스트 전철역에 추모객들이 조화를 두고 있다. 백악관에서 불과 몇 블록 떨어진 이곳에서 이틀 전 아프가니스탄 출신 용의자인 라흐마눌라 라칸왈(29)에 의해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주방위군 소속 여군 사라 벡스트롬(20세)이 전날 숨졌고, 또 다른 피해자인 앤드루 울프(24세)는 현재 위독한 상태다. 2025. 11. 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윤다정 기자 후티, 리야드 공항 연쇄 공격 주장…美, 자국민에 "경계 강화" 권고(종합)몽골 전역 곰 출몰 급증…울란바타르서 1명 숨지고 1명 중상관련 기사예멘 내전 다시 불붙었다…중동 전체 휩쓸 수 있다美, 이란 '그림자 선단' 추가 제재…원유 운반선 17척 겨냥3500억 달러 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한미 '안보협의' 또 지지부진美 위트코프·쿠슈너, 9일 마이애미서 우크라 대표단과 회담…"종전안 논의"빅터 차, 북 지뢰 폭발 사고 관련 "李대통령 덫에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