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란고원 영유권 지키며 포괄적 평화 이룰 수 있다 밝혀 유엔 사무총장, 이스라엘군의 시리아 내 활동 비난아흐메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이 2026년 7월 8일 튀르키예 앙카라 베스테페 대통령궁에서 열린 나토(NATO) 정상회의 기간 중 미국 대통령(사진에는 없음)과 회담을 가졌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리아 이스라엘 안보협정중동전쟁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관련 기사트럼프, 전후 중동 새판 짠다…"이란 포위망·사우디-이스라엘 수교 추진"'흔들린 우정' 네타냐후-트럼프 전쟁後 첫 대면…확전·자제 설득전아일랜드, 이스라엘 정착촌産 제품 등 수입금지 법안 통과젤렌스키, 시리아 방문…중동 전쟁 속 '군사·안보 협력' 강화이란 전쟁은 대전란으로 번질 수 있다[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