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고농축 우라늄 처리 방안에 대한 구체적 협상에도 동의해야""호르무즈 해협 개방만으로는 대이란 제재 완화 불가…논의조차 안 해"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캐피톨힐(미 의사당)에서 열린 2027 회계연도 국무부 예산안에 관한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2026.06.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권영미 기자 "관세 환급, 비싸게 산 소비자도 누려야"…도요타 美법인 등 피소결혼식에 '낯선 손님' 300명…중국 SNS로 번진 특별한 초대관련 기사"'지지율 휘청' 트럼프, 중간선거 돈주머니 푼다…1차 426억 규모"이스라엘, 레바논 공습해 11명 사망…6월 휴전 후 최대 인명피해(종합)이란, 카타르에 조종사 3명 억류 주장…카타르는 부인예멘 정부군 통제 모카 항, 후티 공격에 운영 중단링컨함 장기 파병의 그늘…수병 잇단 해상 추락에 '정신건강 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