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고농축 우라늄 처리 방안에 대한 구체적 협상에도 동의해야""호르무즈 해협 개방만으로는 대이란 제재 완화 불가…논의조차 않 해"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캐피톨힐(미 의사당)에서 열린 2027 회계연도 국무부 예산안에 관한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2026.06.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과 협상, 빠른 속도로 계속 진행"…중단설 일축(종합)트럼프 "이란과 협상, 빠른 속도로 계속 진행"…중단설 일축권영미 기자 시험 중 폭발했지만…블루 오리진 "연말 전 뉴글렌 로켓 다시 쏜다"루비오 "이란의 호르무즈 재개방만으로 제재 완화 안해줘"관련 기사루비오 "이란의 호르무즈 재개방만으로 제재 완화 안해줘"이란, 美에 보낸 가장 최근 메시지는 '레바논'(종합)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이란 PGSA "호르무즈 통항 신청 선박 300척 넘어"이스라엘 "헤즈볼라 공격 계속 땐 베이루트 외곽 타격…美도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