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어머니가 친척들 위해 올린 초대장에 참석 메시지 쇄도3500㎞ 떨어진 곳서 온 하객도…"석류 씨앗처럼 모두 뭉쳐 즐겼다" 결혼식 현장에서 모인 네티즌들과 친지들이 신랑·신부에게 따뜻한 축복을 전했다. 사진은 신랑이 제공(신장일보 갈무리)관련 키워드중국 낯선 하객 300명권영미 기자 [뉴욕개장] AI 관련주 반등에 나스닥 등 상승 출발…0.98%↑수단 시장서 드론 공격 발생…장 보던 주민 80명 참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