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어머니가 친척들 위해 올린 초대장에 참석 메시지 쇄도3500㎞ 떨어진 곳서 온 하객도…"석류 씨앗처럼 모두 뭉쳐 즐겼다" 결혼식 현장에서 모인 네티즌들과 친지들이 신랑·신부에게 따뜻한 축복을 전했다. 사진은 신랑이 제공(신장일보 갈무리)관련 키워드중국 낯선 하객 300명권영미 기자 "관세 환급, 비싸게 산 소비자도 누려야"…도요타 美법인 등 피소美조지아주 고교서 말다툼하다 총 꺼낸 14세 소년…1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