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어머니가 친척들 위해 올린 초대장에 참석 메시지 쇄도3500㎞ 떨어진 곳서 온 하객도…"석류 씨앗처럼 모두 뭉쳐 즐겼다" 결혼식 현장에서 모인 네티즌들과 친지들이 신랑·신부에게 따뜻한 축복을 전했다. 사진은 신랑이 제공(신장일보 갈무리)관련 키워드중국 낯선 하객 300명권영미 기자 '드론 피격' 사우디 핵심 송유관 파손…완전 복구까지 최대 6주[뉴욕개장] AI 우려로 반도체주 약세…나스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