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외교수장 뉴욕서 회담파나마 대통령 "획기적 진전 있어"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 2025.02.03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파나마중국미국운송김경민 기자 日, 자위대원 나토 파견해 우크라군 지원…"日방위강화로 연결"부티지지 前교통장관, 美민주 잠룡 지지율 1위…2위는 뉴섬관련 기사"중동 대체용 미국산 LPG 운송비 급등…아시아행 선적 취소 사태"유가 보합 마감…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안도, 선박 피격에 공급 불안트럼프 "호르무즈 韓화물선 홀로 움직이다 이란 공격 받은 것"(종합)호르무즈 화재 HMM '나무호' 3.8만톤급 위용…'최신형 다목적 특수선'美, 이란석유 수입 中기업·위안화 환전망 제재…"전쟁 자금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