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의 드론 협력 기반 제공할 것…삼성과 클라우드 인프라 개발""한국에서 장비 수리하는 것이 추구하는 방향"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회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미국 국방부 방송 캡처) 2026.04.21.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사령관한국중국일본이창규 기자 "트럼프 행정부, 망명 신청자 최대 20만명 비자 취소 추진"[뉴욕마감] S&P500·나스닥 하락…데이터센터 우려에 기술주 약세관련 기사"한미훈련 축소로 전작권 전환 차질…'韓자력방위' 美목표와 상충"李 대통령에 신임장 제출, '완전체' 된 스틸 대사…본격 한미 현안 조율주한美사령관 "정전협정, 73년간 평화 틀 제공…평화조약은 아냐""美 관심 분산 속 인도·태평양 억제 어려워져…韓 역할 커진다"韓이 림팩 지휘봉 잡는 이유…美의 '전략적 유연성'의 그림자[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