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의 드론 협력 기반 제공할 것…삼성과 클라우드 인프라 개발""한국에서 장비 수리하는 것이 추구하는 방향"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회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미국 국방부 방송 캡처) 2026.04.21.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사령관한국중국일본이창규 기자 트럼프 "악천후에 캠프데이비드 아닌 백악관서 27일 내각회의"(종합)네타냐후 "가자지구 하마스 신임 수장 타격"…사망 여부는 불확실관련 기사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위성락 "전작권 전환 시점 한미간 갭 없어…핵잠·원자력 협의 약간 진전"밋밋했던 안규백·헤그세스 회담…韓美, 각자 할 말만 했다한미, 이번 주에 핵잠·전작권 전환 집중 논의…"방식·시점이 쟁점"주한미군사령관 '킬 웹' 발언에…국방부 "한미 간 구체적 논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