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장 '오류' 우편투표 용지 어떻게 됐나 아무도 몰라""웨스 무어 주지사가 민주당 승리 위해 저지른 짓" 주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웨스 무어 메릴랜드 주지사가 2024년 10월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있는 단독 해양 터미너를 방문하며 연설하고 있다. 2024.10.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우편투표부정선거윤석열김경민 기자 콩고 에볼라 사망자 100명 넘어…우간다까지 번지며 비상사태머스크 "10년 후면 90%는 AI·자율주행…직접 운전 드물게 돼"관련 기사트럼프, '민주당 유리'美버지니아 선거구 재획정에 "투표 조작"장동혁, 트럼프 싱크탱크와 간담회…"한미동맹 더 튼튼히"美민주당 주 법무장관, 트럼프 우편투표 행정명령에 소송본인도 했으면서…우편투표 못믿는 트럼프, 규정강화 행정명령 서명"외세 개입 맞서 중간선거 통제"…비상사태 시나리오 미는 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