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장 '오류' 우편투표 용지 어떻게 됐나 아무도 몰라""웨스 무어 주지사가 민주당 승리 위해 저지른 짓" 주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웨스 무어 메릴랜드 주지사가 2024년 10월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있는 단독 해양 터미너를 방문하며 연설하고 있다. 2024.10.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우편투표부정선거윤석열김경민 기자 "가는 곳마다 선글라스, 무슨 일"…佛 마크롱 두고 추측 난무이란 협상대표 갈리바프 "美 MOU 다수 위반…협박의 시대 끝나"관련 기사美대법 "선거일 소인 우편투표, 이후 도착해도 유효"…트럼프 타격美 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규정 강화' 행정명령에 제동캘리포니아 개표 지연에 부정선거론 재발…트럼프 "민주당 조작"'부정선거' 억지 쓰다 인터뷰 자리 박찬 트럼프…"압력솥" 조롱 밈트럼프 "전쟁 안 한다 약속한 적 없다"…여러번 말해놓고도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