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헌이고 중간선거 전 혼란 초래…"대통령 혼자 규칙 못 바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오벌오피스(집무실)에서 우편 투표 관련 행정명령 서명식 도중 발언하고 있다. 2026.03.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도널드 트럼프우편투표이창규 기자 이란 외무 "트럼프 '경제적 디데이' 제재, 美위기 가리려는 시도""요즘 누가 로밍해요"…e심 인기에 세계 이통사들 효자상품 잃어관련 기사"우편투표는 부패"라더니…트럼프, 플로리다 공화당 경선 우편투표트럼프, 중간선거 90일 앞두고 '부정선거 음모론' 공세[美중간선거] 'BIG 4' 플로리다 표심 열렸다…히스패닉 표심 주목머스크, 중간선거 앞 공화당 지원 '아메리카 팩' 복원…대규모 투자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시행하게 해 달라"…대법원에 긴급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