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뉴스 인터뷰6일(현지시간) 쿠바 마탄사스에서 정전으로 어두컴컴한 거리를 오토바이 운전자가 달리고 있다. 마탄사스는 쿠바에서 가장 심한 전력 부족에 시달리는 도시 중 하나로, 국가 최대 발전소 중 하나인 안토니오 구티에라스 화력 발전소가 있음에도 24시간 이상 전기가 끊기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2026.04.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쿠바이정환 기자 나고야에 문 연 '코리아하우스'…16일간 스포츠 외교 거점으로[AG]WKBL·서울시여성가족재단, 스포츠 분야 양성평등 확산 '맞손'관련 기사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몽니에 화난 JFK 유족…"속 좁고 자기애 강해"트럼프, 민주당에 "공산주의 패거리" 맹폭…중간선거 색깔론 공세휴일 온종일 SNS 붙잡고 60건 '도배' 트럼프…"AI로 날개단 기행""트럼프로 대동단결"…美공화 전국위 "민주, 美 모스크바로 만들어"로드리·야말·음바페·케인, 발롱도르 경쟁…'UCL 2연패' PSG는 1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