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주장했지만…자녀들 "엄마 풀려나면 안전하지 못할 것"남편을 펜타닐로 독살한 혐의로 기소된 쿠리 다든 리친스(35)가 13일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 제3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리처드 므라지크 판사는 "영원히 자유롭게 풀려나기에는 너무 위험하다"며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다. 2026.05.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펜타닐윤다정 기자 "메이데이! 탈출한다" 비행기 추락 대가는 '철창'…선 넘는 유튜버들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관련 기사졸피뎀도 프로포폴도 사라졌다…도난·분실 마약류 6만8000개美, 미중 관세 휴전 2개월 연장…中은 "공감대 형성"말 아껴(종합2보)'관세휴전 2개월 연장' 시간 번 미중 정상…경제·AI·대만 등 담판 주목中, 시진핑·트럼프 회담 하루 앞서 펜타닐 범죄 처벌기준 구체화"미중, 휴전연장 기간 놓고도 이견"…정상회담 빅딜 기대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