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독살하고 '상실의 슬픔' 동화 펴내…美 30대 여성 종신형

무죄 주장했지만…자녀들 "엄마 풀려나면 안전하지 못할 것"

본문 이미지 - 남편을 펜타닐로 독살한 혐의로 기소된 쿠리 다든 리친스(35)가 13일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 제3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리처드 므라지크 판사는 "영원히 자유롭게 풀려나기에는 너무 위험하다"며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다. 2026.05.13. ⓒ 로이터=뉴스1
남편을 펜타닐로 독살한 혐의로 기소된 쿠리 다든 리친스(35)가 13일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 제3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리처드 므라지크 판사는 "영원히 자유롭게 풀려나기에는 너무 위험하다"며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다. 2026.05.13.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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