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주장했지만…자녀들 "엄마 풀려나면 안전하지 못할 것"남편을 펜타닐로 독살한 혐의로 기소된 쿠리 다든 리친스(35)가 13일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 제3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리처드 므라지크 판사는 "영원히 자유롭게 풀려나기에는 너무 위험하다"며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다. 2026.05.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펜타닐윤다정 기자 스페인·佛 산불, 발칸반도는 우박…널뛰는 날씨에 유럽 신음美중부사령부 "11일연속 이란 공습…상선위협 능력 약화"(종합)관련 기사GMO 성분 안 남아도 표시…담배 465개 제품 유해 성분 공개전진숙 발의 '마약류쇼핑 방지법'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클릭 3번만으로 '이것' 과다·중복 처방 억제…안전망 역할 톡톡각성제 마약류 국제표준 만든다…세계 첫 가이드라인 추진'수원 마약 좀비' 영상 30대, 국과수 소변 정밀 감정도 '음성' 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