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주장했지만…자녀들 "엄마 풀려나면 안전하지 못할 것"남편을 펜타닐로 독살한 혐의로 기소된 쿠리 다든 리친스(35)가 13일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 제3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리처드 므라지크 판사는 "영원히 자유롭게 풀려나기에는 너무 위험하다"며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다. 2026.05.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펜타닐윤다정 기자 "中기업들, 이란에 비밀리 무기판매 계획…제3국 경유 모의"브리지트가 마크롱 뺨 때린 이유…여배우에 "아름답다" 넋나간 메시지관련 기사대낮 멕시코서 마약카르텔 차량폭발 사망…"美CIA 비밀작전 확대"미·중, 마약 밀수범 5명 체포…정상회담 앞두고 '공조' 부각식약처, 식욕억제제 등 마약류 과다처방 의사 3900명 추적관찰中마약사범 美서 본국 송환…"미중 마약 단속 협력 성과"4월부터 약물 운전 단속, 처벌 강화…"이 약 먹었다면 자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