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이란·러시아에 제공하는 경제적이익·무기수출 다룰 것""미국의 대만 정책 변화 없어…中과 핵군축 협상은 진전 못 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트럼프관세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루비오·왕이, 미중 정상회담 앞 통화…"고위급 교류 잘 준비해야"이란 외무장관, 16일 방중…왕이 외교부장과 회담[오늘 트럼프는] "美, 세계 최저 금리 적용받아야"트럼프 "이달 말 시진핑 오면 백악관에서 국빈만찬 열 것"이란 대통령 "우리가 힘 있는 지금 전쟁 끝내는 게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