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이란·러시에에 제공하는 경제적이익·무기수출 다룰 것""미국의 대만 정책 변화 없어…中과 핵군축 협상은 진전 못 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트럼프관세류정민 특파원 백악관 "트럼프, 中 현지시간 14일 오전 시진핑과 회담"[속보]백악관 "美中 정상회담서 시진핑과 항공·우주·농업·에너지 논의"관련 기사삼성전자 총파업 분수령·트럼프 방중…이번주(11~17일) 주요 일정'이란 전쟁'이 바꾼 미중 협상 판도…中, 외교 우위 점했다트럼프, 방중 임박…시진핑과 '이란·대만·무역' 세기의 담판우여곡절 속 미·중 정상회담 열린다…한반도 문제 논의에 정부도 촉각中 외교·美 상원의원단, 트럼프 방중 앞서 베이징서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