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이란·러시아에 제공하는 경제적이익·무기수출 다룰 것""미국의 대만 정책 변화 없어…中과 핵군축 협상은 진전 못 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트럼프관세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전쟁 못 막고 강대국은 유엔 밖으로…유엔총회가 드러낸 '다자주의 위기'미중 정상, 이란·대만·한반도 논의…시진핑 "무역 새 합의 도달"(종합3보)트럼프 유엔서 이란·쿠바 맹공격…쿠바 "우리는 주권 독립국"(종합)추석 휴장 기간 '미중회담' 빅이벤트…금리·유가도 변수[뉴욕마감]지수별 혼조…AI 반도체 랠리에 나스닥 사상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