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사진 등 분석…"격납고·막사·유류고·방공장비 등 손상"전문가 "이란 공격 정밀"…美중부사령부 "피해 평가는 복잡"미 공군 E-3 '센트리' 조기경보통제기(AWACS)가 지난 3월 2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서 이란의 드론 공습으로 파괴된 채 방치돼 있다. ⓒ AFP=뉴스1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충돌이 이어지던 지난 3월 6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알자흐라의 알리 알살렘 공군기지 방향에서 폭발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공개됐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러·우크라, 포로 205명씩 교환…대규모 공습은 지속中, 국빈만찬서 트럼프 최애 유세곡 'YMCA' 연주하며 정성 들여관련 기사미중 정상회담 실망감에 인플레 공포 가중…나스닥 1.54% 하락[뉴욕마감]美 "이스라엘·레바논 45일 휴전 연장 합의""이란에 공동대응 외쳤다가 '중동 왕따' 된 UAE…사우디와 결별 수순"美 "이란 해상 봉쇄 지속…상선 75척 회항, 4척 무력화"트럼프 "美 쇠퇴국가? 바이든 때 얘기"…시진핑 발언에 '뒤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