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F2026] "내주 미중 정상회담, 문제 '해결' 대신 '안정' 논의할 것""美中 국력차 더욱 줄어들 것…일부 동맹 외 모두 中부상 기회로 인식"옌쉐퉁 중국 칭화대 국제관계연구원 명예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중국의 외교와 탈세계화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2026.5.7 ⓒ 뉴스1 임세영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0.30 ⓒ 뉴스1 ⓒ AFP=뉴스1이재명 대통령이 7일 중국 상하이 국제회의중심에서 열린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7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옌쉐퉁트럼프미국중국미국이란전쟁NFF이정환 기자 日게이오대 니시노 교수 "한일 안보협력 확대할 최적기"[NFF2026]칭화대 옌쉐퉁 "핵 아닌 디지털기술로 강대국…개혁·통합 필요"[NFF2026]관련 기사"새우 아닌 '착한 고래' 돼야"…뉴스1 미래포럼 2026, 대한민국 생존전략 모색(종합)칭화대 옌쉐퉁 "핵 아닌 디지털기술로 강대국…개혁·통합 필요"[NFF2026]中 석학 "트럼프식 외교 정책, 동아시아 국가의 대중 선호도 높일 것"벼랑 끝 국제질서, 韓 생존방정식…서울서 한·미·중·일 머리 맞댄다미·중 패권 시대 韓 생존전략은…2026 뉴스1 미래포럼서 해법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