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휴전' 발표·제안에도 공습 지속러 "전승절 행사 공격 땐 키이우 타격"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참전했던 러시아 군인들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서부 포클론나야 언덕의 대조국전쟁박물관 앞을 걷고 있다.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선 오는 9일 제2차 세계대전 전승절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2026.5.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이란 "우리 제안은 합법적이고 관대해…美 '비합리적' 요구 고수"'추적장치 끄고 통행' 보도에 이란 매체 "이란이 안전운항 지원"관련 기사홍성근 머니투데이 회장 "청년기업가대회, 10대까지 기회"헝가리, 16년 만의 탈러시아 박차…대등관계 구축·원전 계약 재검토푸틴, 대화 상대로 '절친' 獨 슈뢰더 지목…유럽은 '난감'우크라 측 "북한군 포로 강제 송환 없지만…조속한 韓 송환도 어렵다"캐나다, 30년만에 최대 모병 성과…전쟁 빈발·트럼프 압박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