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휴전' 발표·제안에도 공습 지속러 "전승절 행사 공격 땐 키이우 타격"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참전했던 러시아 군인들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서부 포클론나야 언덕의 대조국전쟁박물관 앞을 걷고 있다.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선 오는 9일 제2차 세계대전 전승절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2026.5.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美봉쇄 완화-호르무즈 단계적 재개방 양해 도달"파키스탄 "미·이란 합의 조속 타결 기대"…이란은 美 '낙관론' 일축관련 기사美 AI방산 안두릴, 韓 방산 협력 확대…"속도·기술력 인상적"러 외무부, 각국 외교공관에 "우크라서 철수하라"…보복 공격 경고오세훈 "5년 내 31만가구 착공…공급의 압도적 완성은 속도"美 국토안보부 "백악관 만찬장 총격 사건 '이란 전쟁' 동기 가능성"韓日, 7일 서울서 안보정책협의회 연다…안보정책 의견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