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9일 작전으로 만신창이…세탁실 화재와 화장실 고장으로 승조원 고통링컨함·부시함 등 항모 2척 남아…평화협상 교착 속 전력 공백 우려 커져제럴드 포드 항모. 2026.03.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포드함미국항공모함항모이란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관련 기사中 항공모함, 지난해 한국 관할 해역 8차례 진입…대비태세 떠보기?美 "이란 봉쇄 후 선박 33척 회항"…3번째 항모 중동 근접화장실 터진 그 바다서 300일…美 포드항모 장병들 "컴백 홈" 아우성홍해 후티 잡던 美아이젠하워 항모, 장기정비 중 화재 '화들짝'이란, '2차 협상' 앞두고 기싸움…호르무즈 압박 속 출구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