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2차 협상' 앞두고 기싸움…호르무즈 압박 속 출구도 제시

美 '역봉쇄'에 "휴전 깨질 수도"…핵 쟁점·레바논 변수도 여전
중재국 파키스탄 "양국 모두 대화 의지"…이르면 주말 열릴듯

본문 이미지 - 지난 3월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라스알카이마 북부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 인근 페르시아만의 화물선. 2026.04.15. ⓒ 로이터=뉴스1
지난 3월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라스알카이마 북부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 인근 페르시아만의 화물선. 2026.04.15.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오른쪽)이 15일(현지시간) 테헤란 공항에서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을 맞이하고 있다. 202556.04.16. ⓒ 로이터=뉴스1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오른쪽)이 15일(현지시간) 테헤란 공항에서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을 맞이하고 있다. 202556.04.16.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의 평화 회담이 진행된 지난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거리 곳곳에 미국과 이란의 협상을 홍보하는 포스터들이 붙어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의 평화 회담이 진행된 지난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거리 곳곳에 미국과 이란의 협상을 홍보하는 포스터들이 붙어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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