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번엔 만찬장서 암살 위기…칼텍 출신 30대 男 검거(종합3보)

산탄총·권총·칼로 무장한 채 만찬장 앞 검색대 돌파 시도
트럼프 ‘정신적 문제 있는 단독 범행’ 추정…CCTV 전수 조사 착수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총격소리가 나자 경호를 받으며 대피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사 피신했으며 용의자는 체포 된것으로 알려졌다.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총격소리가 나자 경호를 받으며 대피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사 피신했으며 용의자는 체포 된것으로 알려졌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공개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 인근 총격 사건 용의자로 추정되는 자의 모습. (트루스소셜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6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공개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 인근 총격 사건 용의자로 추정되는 자의 모습. (트루스소셜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6 ⓒ 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에 참석했다가 총격 사건으로 급히 피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를 비롯해 트럼프 2기 행정부 내각 인사들 모두 부상 없이 무사했고,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추정되는 총격범은 현장에서 체포됐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에 참석했다가 총격 사건으로 급히 피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를 비롯해 트럼프 2기 행정부 내각 인사들 모두 부상 없이 무사했고, 캘리포니아 출신으로 추정되는 총격범은 현장에서 체포됐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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