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 발생" 경호요원 외침 속 트럼프 "쟁반 떨어지는 소리인 줄"CNN "용의자, 31세 남성 토머스 앨런…LA 교외 토렌스 거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공개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 인근 총격 장면. (출처=트루스소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발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행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4.26.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워싱턴 힐튼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총격소리가 나자 경호를 받으며 대피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사 피신했으며 용의자는 체포 된것으로 알려졌다.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공개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 인근 총격 사건 용의자로 추정되는 자의 모습. (트루스소셜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6 ⓒ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류정민 특파원 [속보]트럼프 "총격사건 용의자 캘리포니아 출신…단독 범행 가능성 커"美·이란, 주말 2차회담 전망…양국 협상팀 파키스탄行(종합)관련 기사'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급 접수…이번주(27~1일) 주요 일정"전쟁 안한다 했잖아!"…보수논객도 이란전 반발로 트럼프 등돌려서학개미, 1년만에 美주식 2.4조원 '순매도'…'WGBI·RIA' 훈풍에 국내 유턴"이란 내부 대미 강경파·협상파 갈등, 전쟁 종식에 걸림돌"'칠천피' 가늠할 슈퍼위크…美FOMC·M7 실적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