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폭력,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안돼…극단주의 단호히 반대"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트럼프미국백악관정치폭력총격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다주택 이은 부동산 전쟁…일관된 타깃 '비거주 투기''5박 6일' 순방 끝낸 李대통령 내치 복귀…중동·노동 이슈 대응 촉각관련 기사한미, 팩트시트 이행 '동상이몽'이었나…안보 협의 밀린 이유는 '경제'장동혁 "韓대북정책, 평화 위한 협상 아닌 구걸에 가까워"李 대통령 임기 내 전작권 전환, 美도 호응했다…변수는 '트럼프 임기'영·프 주도 30개국, 호르무즈 재개방 군사회담…韓 다국적군 동참장동혁 "李, 앞에선 땡큐 뒤에선 셰셰…경제도 안보도 폭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