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라스알카이마 북부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 인근 페르시아만의 화물선. 2026.04.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국이란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관련 기사中, 자국민에 사우디 방문 자제령…"공항 등 시설 피격 지속"이란, 해외 해상 유조선 비축원유 바닥…美봉쇄에 中수출도 끝나與 내에서도 "11월 북미정상회담은 희박…김정은 안 나올 듯""페르시아만 석유 수출, 이란戰 전보다 늘었다…우회로 적극 활용"美싱크탱크 "北, 트럼프 2기에 미사일 더 많이 쐈다…이미 1기 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