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라스알카이마 북부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 인근 페르시아만의 화물선. 2026.04.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국이란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美·이란, 주말 2차회담 전망…양국 협상팀 파키스탄行(종합)이란 "美와 종전 회담 예정 없어…파키스탄 통해 입장 전달할 것"관련 기사현대차·기아 1분기 최대 매출에도 '관세·환율' 파고 힘겨운 싸움한달 미룬 트럼프 방중, 또 연기될 수도…"이란전쟁 장기화 변수""美, 이란서 쏜 미사일 채우는데만 6년…대만 방어 능력에 우려"[오늘 트럼프는] "이란 협상 서두르지 않겠다…최고의 합의 원해"日다카이치, 내달 베트남서 새 인도·태평양 구상 공개…中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