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등 경제안보 협력 강조할 듯…"인·태, 강하고 풍요롭게" 기조20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날 혼슈 도호쿠(東北) 지방 산리쿠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과 관련해 기자들에게 대응 방침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은 교도통신 제공. 2026.04.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다카이치일본중국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베트남관련 기사"한일관계 좋다" 韓 66%·日 59%…정상 셔틀외교 순항에 '역대 최고'시진핑, 김정은에 "아시아는 지역국가 안식처"…한반도 주도권 의지中희토류 對일본 수출 80%↓…日산업계 '생산 차질' 우려 확산李 "北비핵화, 단계적 접근 필요…핵잠 도입 등 결실에 최선 다할 것"(종합)李대통령 "北비핵화, 단계적 접근 필요…트럼프에 여러 차례 얘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