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 "펠런, 트럼프와 관계 긴밀해 헤그세스 등 국방부 지도부와 알력"존 펠런 미 해군 장관(오른쪽)과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2025년 12월 2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해군 '황금 함대' 발표 자리에 참석한 모습. 션 파넬 국방부 대변인은 22일 X(구 트위터)에 "펠런 장관이 즉시(effective immediately) 직을 떠난다"며 "헝 까오 차관이 장관 직무대행을 맡게 된다"고 발표했다. 2025.12.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헤그세스국방부윤다정 기자 이스라엘 정착촌 활동가, 시리아 국경 침범…유엔 "국제법 위반"美상무 "엔비디아 H200 中 판매 아직…中정부 허가에 어려움"장용석 기자 북러, 원산에 '친선 종합병원' 착공…"푸틴·김정은 합의 이행"(종합)美, 이란과 전쟁 중 해군장관 교체…"이유 설명 없어"관련 기사"美, 나토 '착한·나쁜동맹' 명단 만들었다"…이란전 비협조국에 보복?물러선 미국, 싸우려 드는 이란…'이란군 궤멸' 美판단 틀렸나이란 "2차협상 불참"…트럼프 "이란 분열" 내세워 휴전 연장(종합2보)"이란 전쟁→예수 재림" 미는 트럼프 진영…강적 레오14세 만나호르무즈 재봉쇄에 선박 피격·백악관 긴급회의…2차협상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