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 "펠런, 트럼프와 관계 긴밀해 헤그세스 등 국방부 지도부와 알력"존 펠런 미 해군 장관(오른쪽)과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2025년 12월 2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해군 '황금 함대' 발표 자리에 참석한 모습. 션 파넬 국방부 대변인은 22일 X(구 트위터)에 "펠런 장관이 즉시(effective immediately) 직을 떠난다"며 "헝 까오 차관이 장관 직무대행을 맡게 된다"고 발표했다. 2025.12.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헤그세스국방부윤다정 기자 "욱일기 반입 금지 아니다"…아시안게임 조직위, 안내판 설치 사과[AG]"면접에 아이스커피는 실례?"…美서 불거진 세대별 직장 예절 논쟁장용석 기자 美, 이란전 소진한 미사일 대량 증산…"생산 확대 효과는 수년 뒤"호르무즈 '암흑 유조선' 급증…"원유 공급량 전쟁 전 60% 회복"관련 기사美민주, 하원 탈환 시 트럼프 전방위 조사 예고…"탄핵 배제 안 해"트럼프 외교정책 지지율 29%…공화당 지지층도 회의론 확산러 침공 위협에 진지한 폴란드 "주둔 미군 두배로 확대 추진"트럼프 "이란戰 중대 기로"…전쟁 끝내려 공격 재개 '고심'美하원의장, '헤그세스 탄핵 표결' 부담에 조기 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