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슈코 러 보건장관 "의료 분야 조약의 핵심 영역" 김두원 北 보건장관 "단결과 협조의 기념비적 창조물"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자 보도에서 "동해의 명승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명사십리기슭에 조로(북러) 친선병원이 일떠서게 된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