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 기독교 "예수 = 反이란 전사" 포장…"예수 가르침서 멀어져" 비판 확산레오 14세 교황 "예수는 평화의 왕"…이란戰 정당화 정면으로 막아서교황 레오 14세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4.13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17년 5월 22일(현지시간) 유대교 전통 모자를 쓰고 유대교 최대 성지 예루살렘 '통곡의 벽'을 방문하고 있다. ⓒ AFP=뉴스1교황 레오 14세가 17일(현지시간) 카메룬 두알라 소재 세인트 폴 가톨릭 병원을 방문했다. 2026.04.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기독교예수교황레오14세관련 기사"전투기 격추에 수시간 격노…예측불가 트럼프에 참모 '멘붕'"美국방 "예수 이름으로 승리 기도"…교황 "예수의 길 아냐" 반박이란전쟁 전에도…기독교-이슬람은 1400년간 크게 8번 싸웠다이스라엘, 가톨릭 추기경 성묘교회 출입 저지…비난 빗발에 철회교황, 이란전쟁 비판…"피 묻은 손으로 기도하면 신이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