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한 건물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건물 외벽에는 반미 선전물이 게시돼 있다. 2026.04.16 ⓒ 로이터=뉴스112일(현지시간) 오만 무산담 주 해안 인근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모습. 2026.04.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최종일의월드뷰관련 기사美 국가부채는 1초에 1억2400만원씩 늘었다[최종일의 월드 뷰]러시아와 서방 사이, 두 갈래 길에 선 조지아[최종일의 월드 뷰]바이든은 이스라엘을 말렸고, 트럼프는 이란을 때렸다[최종일의 월드 뷰]美는 이란을 못 꺾고, 이란은 美를 못 몰아낸다[최종일의 월드 뷰]"휴전 끝났다"는 트럼프, 분노 뒤 협상 주도권 계산[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