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중심가의 엔겔랍 광장을 따라 설치된 대형 정치 광고판 인근에서 운전자들이 차량을 몰고 가고 있다. 2026.05.26 ⓒ AFP=뉴스1(왼쪽부터)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각료회의에 참석했다. 2026.05.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최종일의월드뷰이란전쟁트럼프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트럼프의 '대만'과 시진핑의 '북한'…숨가쁜 동북아[최종일의 월드 뷰]또 '투키디데스' 꺼낸 시진핑…트럼프는 별수 없다[최종일의 월드 뷰]美중간선거 6개월…벌써 트럼프 얼굴이 어둡다[최종일의 월드 뷰]美-이란 포성은 멈췄지만…평화협정은 난망하다[최종일의 월드 뷰]美 "우라늄농축 20년만 중단해"…강요받은 파격 [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