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유창한 미국인 교황, 반트럼프 구심점 등극"보복 두려워 아첨하던 다른 나라 정상들과 달라"교황 레오 14세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4.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교황레오14세트럼프중간선거이지예 객원기자 "150조원? 실제 규모 아무도 몰라"…이란 동결자산, 협상 변수로美, 이란 보란듯 B-21 新전폭기 전면공개…"세계 어디든 타격"관련 기사예수가 트럼프 얼굴에 '귀싸대기' 찰싹…이란대사관 '보복' AI 영상트럼프, 또 예수 그림 SNS에 게재…"예수에 안긴 트럼프"이란전쟁서 신은 누구 편?…트럼프의 美예외주의·기독교 신앙 충돌교황 "민주주의 '다수의 횡포' 전락 우려"…트럼프 다시 겨냥美하원의장 "트럼프의 '예수 이미지' 삭제, 내가 요청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