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유창한 미국인 교황, 반트럼프 구심점 등극"보복 두려워 아첨하던 다른 나라 정상들과 달라"교황 레오 14세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6.04.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교황레오14세트럼프중간선거이지예 객원기자 나토 총장 "미군 감축, 체계적 진행…방어계획 영향 없어"파키스탄 내무장관, 일주일새 두 번째 이란행…종전 중재 속도관련 기사교황, 25일 AI 회칙 발표…'트럼프 앙숙' 앤트로픽 창업자 초청교황, 9월 프랑스 방문…'트럼프 탈퇴' 유네스코 본부 찾기로이란 대통령, 교황에 서한 "美, 오만방자…우린 외교·평화 노력"레오14세 교황 "AI·첨단무기, 인류를 파멸의 소용돌이로 몰아"교황 "전쟁에 익숙해져선 안 돼"…즉위 1주년 '평화'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