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런던 자택서 평화롭게 별세…향년 88세'현대 미술의 거장'으로 불리는 영국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별세했다. 향년 88세.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크니의 홍보 담당자는 12일(현지시간) "호크니가 전날 런던의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며 "그는 "20세기와 21세기를 통틀어 현대 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하나"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17년 9월 26일 파리 퐁피두 센터에서의 데이비드 호크니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크니이지예 객원기자 '친이란' 후티·사우디 충돌 계속…예멘 정부군, 빼앗긴 모카 공습젤렌스키 "푸틴, 美 G20 회의서 만나자"…러 "불가능"(종합)관련 기사앤디 워홀·키스 해링 진품 군산에 온다…전북은행미술관 팝아트 거장전'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명장면 다시 만난다…특별관 포스터 공개대한항공, 태국 TAI와 손잡고 동남아 항공 MRO 시장 공략美네바다 대형 산불에 4만2000명 대피…3대 도시 리노까지 불길"튀르키예, 사우디 주도 '홍해 방위 연합체' 구상 합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