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런던 자택서 평화롭게 별세…향년 88세'현대 미술의 거장'으로 불리는 영국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별세했다. 향년 88세.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크니의 홍보 담당자는 12일(현지시간) "호크니가 전날 런던의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며 "그는 "20세기와 21세기를 통틀어 현대 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하나"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17년 9월 26일 파리 퐁피두 센터에서의 데이비드 호크니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크니이지예 객원기자 우크라 주도 유럽산 방공망 '프레이야' 내년 상반기 공개버넘, 걸프국 정상 연쇄 통화…영국서 젤렌스키 회담 예정관련 기사요르단, 중동전쟁 새 화약고 되나…이란 미사일에 미군 2명 전사'열정 세종 분홍빛에 물들다'…24∼26일 복숭아축제 개최미 해군 무인정찰기 '트라이튼', 한반도 중부 내륙 5시간 비행KF-21 이후 K-항공산업 명운 쥔 고속헬기…18조 파급효과 전망[뉴스1 PICK]"움직이는 군사기지" 위용 드러낸 美 핵항모 '루스벨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