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런던 자택서 평화롭게 별세…향년 88세'현대 미술의 거장'으로 불리는 영국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별세했다. 향년 88세.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크니의 홍보 담당자는 12일(현지시간) "호크니가 전날 런던의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며 "그는 "20세기와 21세기를 통틀어 현대 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하나"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17년 9월 26일 파리 퐁피두 센터에서의 데이비드 호크니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크니이지예 객원기자 [인터뷰]佛노란조끼 "마크롱 10년 곪은 게 터져…유럽 전체가 위기"英 버넘 "브렉시트로 이민 통제력 약화"…EU와 협력 강화 강조관련 기사보은 전국민속소힘겨루기대회 흥행몰이…관람객 작년 대비 135%↑대북 감시·정찰 전력 가동률 일부 하락…공군 "감시 공백 문제는 없어"육군항공사령부, 이천기지 개방…시누크 비행 체험도중동 가는 美항모 전단에 41m 무인 함정 배치…사상 첫 실전투입LIG D&A, 美 파이어호크와 맞손…유도로켓 '비궁' 추진체계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