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런던 자택서 평화롭게 별세…향년 88세'현대 미술의 거장'으로 불리는 영국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별세했다. 향년 88세.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크니의 홍보 담당자는 12일(현지시간) "호크니가 전날 런던의 자택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며 "그는 "20세기와 21세기를 통틀어 현대 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하나"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17년 9월 26일 파리 퐁피두 센터에서의 데이비드 호크니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호크니이지예 객원기자 '현대 미술의 거장' 英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향년 88세(1보)"美·이란, 이르면 14일 서명식…이란 참석 확정 아직"관련 기사'현대 미술의 거장' 英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향년 88세(1보)'편스토랑' 김재중x추성훈, 90㎏ 통돼지 해체…절친 특집 출격 [RE:TV]美 헬기추락 보복 공습에 이란 재보복 경고…중동 긴장 재고조세종복숭아축제 내달 24일 개막…헬기탑승 체험 첫 도입"모네 보고 BTS 즐긴다"…한불수교 140주년, 올여름 달아오르는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