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대표단을 회담을 벌인 뒤 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옆에는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가 자리하고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이란 외무부 "2~3개 주요 사안 견해차…불신 속 회담 진행"(종합)이란 협상 결렬된 날…트럼프는 마이애미서 'UFC 관람'(종합)관련 기사이란 외무부 "2~3개 주요 사안 견해차…불신 속 회담 진행"(종합)이란 협상 결렬된 날…트럼프는 마이애미서 'UFC 관람'(종합)美·이란 21시간 협상 결렬…호르무즈·핵 평행선에 장기 대치 전망한동훈, 李 향해 "중동 전쟁 깜빡이 없이 끼어들어…국내 정치용 객기"[뉴스1PICK]미국·이란 '역사적 회담' 기대 컸지만…마라톤 협상 끝에 결국 결렬